흑마술에서 나온 두 카메라의 리그 구성


BMPCC Rig

Motion9(motionnine) Cube cage에 NATO 핸들, Volt adaptor에서 카메라, EVF, Wireless HDMI transmitter 장착.

Century Optices 16:9 anamorphic adaptor, Helios 58mm/f2 with focal reducer.

Century Optics Mattebox modified (clip-on type)

camtree arri-standard rosette handle, smallrig rod adaptor with manfrotto 577

alphatron EVF, Nyrius Aries Pro


BMCC rig

Motion9(motionnine) NATO 핸들, Volt adaptor에서 카메라, EVF, Wireless HDMI transmitter 장착.

SDI to HDMI converter to Nyrius Aries Pro

Wireless Follow Focus

Century Optices 16:9 anamorphic adaptor, Samyang optics 35mm/T1.4 with focal reducer.

Chrosziel Mattebox modified (clip-on type) CMB-R20

camtree arri-standard rosette handle, smallrig rod adaptor with manfrotto 577

alphatron EVF, Nyrius Aries Pro

Century Optics Mattebox에 Cokin Z filter Holder 82mm - 77mm


무선 모니터링 플레이트

Motion9(motion nine) Volt adaptor(Multi Volt regulator:5V, 7.4V, 12V)-12~20V in

5V Out USB Split

SDI to HDMI converter(5V in)

Nyrius Aries Pro(5V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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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옵틱스에서 발매한 mFT용 7.5mm 어안랜즈를 지인으로부터 입양해왔다.

어안랜즈이다보니 필터를 사용 할 수 없기에 임시 방편으로 사용하려고 찾은 방법은 젤라틴 필터를 이용하여 접안 랜즈 부분에 붙여주는 방식을 사용하려고 하였다.

LEE 필터에서 나오는 필터북을 통하여 ND필터를 붙여 사용하려고 하였으나, 노출은 잘 떨어진다고 해도 필터의 관리나 화질 저하의 문제가 생길 여지가 있어

충무로에 계시는 장인을 찾아가 개조를 요청하였다.

기존의 후드를 제거하고 필터 스레드를 만드는 부분을 요청하여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필터 77mm 지름으로 제작하였다.


ND 필터를 접안부에 붙인 모습. (ND 0.9)

사실 이렇게까지 개조를 한 이유는 이거다.


Anamorpic Taking Lens Test from soulbrushs on Vimeo.


아나몰픽 랜즈의 특성이기도 하지만 와이드 랜즈를 사용 할 수 없다는 점에 조금 더 넓은 화각을 찾기 위함이었다.


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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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sonic AG-LA7200 Diopter DIY

2014.07.09 22:40 from gadget

아나몰픽 촬영은 비용의 문제로 기존에 나와있는 캠코더용이나 프로젝터용 아나몰픽 어태치를 사용하여 촬영을 하게 되는데 여기서 가장 문제가 되는 점은


최단거리 촬영에 대한 문제다.


그나마 Panasonic AG-LA7200의 경우 Taking Lens의 포커스만 하면 대부분 초점이 맞는다. 물론 모든 랜즈들이 다 맞는건 아니다.


그 최단 거리를 줄이기 위해서 디옵터 랜즈를 또 다시 사용을 하여야 하는 상황인데, 기존에 나와있는 기성품들은 아나몰픽 어태치 랜즈들과 잘 맞는 제품들이 거의 없다.

또한 비용도 엄청나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몇달간 발품을 팔았고, 드디어 결실이 맺어질 듯 하다.







지금 보유하고 있는 모든 랜즈들을 테스트하진 못했지만, 삼양옵틱스의 35mm인 경우, 조리개 4에 상황이며,

하나의 디옵터는 최단 약 7cm

또 하나의 디옵터는 최단 2cm 가량 된다.


테스트 환경은 : BMPCC + Focal Reducer + Samyang Optics 35mm T1.5 + Panasonic AG-LA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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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ss anamorphot63 2x, 삼양옵틱스 85mm/T1.4, 550D/T2i

이번에 바꾼 FOTGA사의 매트박스와 마스크. 선쉐이드는 일부러 제거.

매직랜턴 모니터링.


본능 프로젝트를 위해 인서트 촬영을 나갔다. 날씨도 만족스럽고, 약간 스모그가 껴있어서 원하는 그림을 얻을 수 있었다.

자이즈의 아나몰폿은 역시나 너무 맘에 든다. 하지만 너무 크고 번잡한게 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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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0.0 | ISO-100

SEETEC EVF / Samyang Optics 85mm T1.5 For VDSLR

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0.0 | ISO-100

후면은 베터리 플레이트로 기본 베터리 플레이트는 케논 LP-E6 베터리가 기본이지만, Sony F 베터리를 많이 가지고 있는 관계로 변경요청해서 구입.

아래 면에는 HDMI IN / OUT 단자가 있다.

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0.0 | ISO-800

상단에는 메뉴와 각종 버튼들이 위치함. 1/4 볼트용 마운트가 있는데, 내부가 보이는 듯 하여 막아놨다. 그리고 파인더쪽 흰지는 자석으로 아이컵 부분을 올릴수가 있다.

Motion9 Cube Cage B type에 설치한 모습

Motion9 Cube Cage B type에 설치한 모습 - EVF 모든 면에 1/4 마운트홀이 있다.

Motion9의 케이지를 사용하여 바디캠처럼 가슴 쪽에 카메라를 안고 촬영 가능. 사용해보니 상당히 유용하다.

국내 판매를 고려하고 있는건지, 메뉴에 한글을 지원한다. 재미있는 점으로는 한국어가 아닌 조선어 라고 써있다.

아이컵의 접안랜즈를 통해 본 모습. 왜곡이 있다. 하지만 눈으로 직접 보면 왜곡의 차이는 거의 없다. 약간의 빛샘 현상이 있다.


Small HD나 Cineroid보다 훨씬 저렴한 제품이다. 접안랜즈의 해상력이 좋지 않아 완벽히 선명하게 보이진 않는다. 이 부분은 조금 불편한 점이겠다.

하지만 녹화시에 전혀 딜레이가 없다는 점이 가장 편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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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0.0 | ISO-400

삼양옵틱스의 새로운 박스는 예전에 박스에 비해 상당히 세련되게 변했다.

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0.0 | ISO-400

박스를 개봉하면 바로 보이는 설명서와 케링케이스.

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0.0 | ISO-400

제품 본체에는 비닐로 패킹, 밀봉이 되어 있지 않다. 옆에는 탈착식 후드가 있지만 매트박스를 따로 쓰는 관계로 건들지도 않았다.

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0.0 | ISO-400

제품을 꺼내면, 조리개는 조여있고 포커스는 무한대. 훌륭하다.

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0.0 | ISO-400

(좌) 85mm (우)35mm

랜즈 앞 캡인데, 둘 다 시네마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일관성은 없다.

개인적으론 좌측 스타일이 좋은데 그 이유로는 앞 캡에 랜즈 mm를 따로 적어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다.

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0.0 | ISO-100

조리개를 최대로 조이면 희안한 모양으로 조여지는데 보케가 희안하게 형성 될 때가 있다. 대부분은 문제 없다.

또한 멀티코팅도 나쁘지 않다.

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0.0 | ISO-200


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0.0 | ISO-200


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1.4 | ISO-200

(좌) 85mm T1.5 Cine Lens (중) 35mm T1.5 Cine Lens (우) 8mm F3.5

85mm가 새로 출시되면서 가장 눈에 띄게 변화가 된 점으로는

거리계의 시인성이 조금 좋아졌다. ft 수치의 색이 많이 밝아졌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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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1.4 | ISO-200

Box Package (예전 삼양의 검정색 박스에 비해 엄청 신경 쓴 흔적이 보인다.)

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1.4 | ISO-200

박스 오픈. 가격이 절대적으로 저렴하지는 않지만, 랜즈 케이스는 충격 흡수는 무엇입니까? 라고 물어 볼 수 있을 정도)

큰 기대는 안했지만 역시나였다.

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1.4 | ISO-200

랜즈 파우치를 꺼내면 설명서가 보인다.

역시나 설명서 또한 아쉬움이 남는다.

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1.4 | ISO-200

드디어 자태가 보인다.

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1.4 | ISO-200

외부 코딩은 상당히 맘에 든다. 조리개 수치가 빨간띠에 의해 조금 더 명확하게 판단이 된다.

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1.4 | ISO-200

조금 아쉬운 점은 거리계가 meter/feet 모두 표시 되어있긴 하지만 feet는 너무 글씨가 작아 멀리 떨어지면 확인이 어렵다는 점.

또한 거리계에 눈금이 일정하게 표시가 되었다면 (zeiss의 prime시리즈만 밴치 마킹 했더라도.) 조금 더 포커싱에 편했을텐데..

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1.4 | ISO-200

마운트 부 표시점이 안쪽으로만 표시 되어있다보니 마운트하는게 쉽지 않다.

PL 마운트 처럼 장착 후 잠그는 방식이 아님에도 이러한 점은 개선 되어야 할 여지가 있다.

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1.4 | ISO-200

Close까진 아니고 T22 수치 일 때 조리개의 모습

Canon | Canon EOS 550D | Manual | F/1.4 | ISO-200

최대 개방시.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F/2.4 | ISO-250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F/2.4 | ISO-400

거리계와 조리개 수치가 랜즈의 왼쪽에 표시되다보니 확인이 편하다. 하지만 위에서 이야기 했다시피 조금은 보완되었으면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Apple | iPhone 4S | Normal program | F/2.4 | ISO-400

총평.

아주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삼양옵틱스의 시네마용 랜즈가 출시되었다.

발매 직 후 몇 일 되지 않아 쉽게 구입하기도 어려웠지만, 삼양 옵틱스의 랜즈는 확실히 맘에 든다.

DSLR용 랜즈로 포커스를 맞추다보면 최단과 최대 거리로 포커싱을 할 경우 마치 줌이 되는듯한 현상이 벌어지는데,

inner focus 이다보니 조금은 완화 되어 보인다.

시네마 랜즈에 걸맞게 랜즈의 사이즈나 포커스링과 조리개링이 비슷하게 출시하면 하는 바램이다.(물론 새로 디자인 해야겠지만.)

nikkor E series보단 확실히 컨트라스트는 높아보인다.

약간의 단점들이 보이긴 하지만, 지금 있는 nikkor 단랜즈들을 다 몰아 버리고 싶을 정도의 마음이 들어섰다.

aps-c 용 10mm와 TS 랜즈 출시도 앞두고 있으니 삼양의 질주가 유저로서 너무나도 기쁘다.



오늘의 테스트 샷들은 일단 접어두고 다시 촬영 해야겠다 =3=33

(포커스가 나간 사진들이 있지만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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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50D | F/0.0 | ISO-100


Canon | Canon EOS 550D | F/0.0 | ISO-200


이 포인트에서 촬영해야겠다는 생각은 예전부터 하고 있었으나, 오늘에서야 촬영하게 됐다.

광화문에 다른 지점에서 촬영도 했었지만 편집 도중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생각이 나서 촬영을 하게 되었는데

여기에 있다보니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벌어졌다.


포인트에 자리 잡고 셋팅이 끝난 후 열심히 기록하던 도중 외국인 친구가 하나 다가와서 "여기서 촬영을 해도 괜찮겠느냐" 라고 묻길래

"얼마든지" 라고 대답하자 그 친구가 나의 촬영에 관심을 갖고 쳐다보더니 한마디.

"타임랩스 촬영하고 있냐?"

"어 그렇다"

"나도 타임랩스 촬영하러 왔다!"

촬영이 끝나기 전까지 우리는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고 매우 즐거웠다.

재미있는 점으로 이 친구는 CG(VFX)를 직업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비공개 데모 릴을 보여줬다.

맙소사. 허리우드 대작들 작업을 했던 친구다.

촬영 끝나고 세종문화회관 근처에서 맥주 한잔씩 마시고 헤어졌다.

살다보니 재미있는 경험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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