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 iPhone 5s | Normal program | F/2.2 | ISO-80

저렴한 베링거사의 PS400 팬텀파워 공급기와 라이코트사의 쇼크마운트 그리고 두 마이크의 테스트.

마이크는 독립영화에서 가장 많이 쓰고 있는 젠하이저사의 MKH416과 RODE사의 NTG2 두가지로 진행을 하였다.


PS400의 아웃풋 임피던스가 스팩이 공개되어있지 않은 상태다. 고로 이건 신뢰할 수 없는 장비라는 얘기.

어쨋든 저렴하게 구해서 쓸 수 있는 외부 팬텀파워 공급기와 마이크를 붙여보았다.

(이 얘기는 팬텀파워를 공급하는 녹음기나 전문적인 팬텀파워 파워서플라이를 쓰란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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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HDSLR이던 시네마 카메라던 카메라 전용으로 나온 마이크가 위의 조건보다 훨씬 낫다는 이야기다.


BMPCC Ext.Mic Compare-HD 720p anamorphic from soulbrushs on Vimeo.


블랙매직디자인 포켓 카메라와 다른 마이크의 조합으로 진행해본 테스트이다.


가장 보편적으로 많이 쓰는 마이크는 팬텀파워와 카메라용 출력을 지원하는 녹음기들을 사용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라는 얘기다.

하지만 생각보다 놀라웠던 것은 역시나 마이크를 제조하는 회사이다보니 임피던스매칭이나 출력량이 HDSLR 등에 아주 매칭이 좋다는 것이다.

SHURE사의 마이크를 써보곤 역시 다른 제조사의 제품보다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Posted by 쏠!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