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U Light meter도 킥스타터를 통해서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킥스타터는 위험한 부분도 있지만, 재미있는 프로젝트가 넘치는 곳이다. 물론 잘 못 투자하면 재미없다.

Light meter, 곧 노출계인데 전문적으로 만들고 있는 회사들 제품들도 있지만 그 제품에 비해 측정값이 차이가 없다는 리뷰를 본 후

구매하기로 결정하였다.

하지만 구매비용이 아무래도 만만치 않아서 카트에만 넣어두고 구매를 미루던 차 할인코드를 메일로 받았다.

유후. 15% 쿠폰!



패키징은 참 이쁘게 나왔다. 케링 케이스와 목걸이.


WiFi와 Bluetooth 모듈이 망가져있던 iPhone 4s를 활용하기로 하였다.

(노출 재다가 전화오면...물론 USIM이 없기에)

앱으로 동작하는데, 사용도 간단하고 필름/비디오 모드를 지원해서 프레임 레이트와 개각도(혹은 셔터스피드)를 바꿔서 사용이 가능하다.

물론 ND 필터 적용한 값으로도 가능하다.

PREXISO 사에서 나온 Laser Measure.

역시 보쉬같은 전문적인 제품도 있지만, 그렇게까지...

m/ft/in로 변경해서 볼 수 있고 간단한 더하기 빼기가 지원된다.

또다른 앱은 사진의 거리를 확인해서 측정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현장에서 필수품이 될 거 같은 아이들의 모임!

15.1.7

Posted by 쏠! 트랙백 0 : 댓글 0